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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지방자치메니페스토

아이들 건강을 위해 나는 이런일을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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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3-04 17:27
2013년 2월 아이건강국민연대 소식지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941  


 

2013.02.05

아이건강

아이들 건강을 위하여

아이건강국민연대는 온세상의 생명들이 높은 가치를 가지는 나라, 아이들이 건강을 통해 행복하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건강을 해치는 인스턴트음식, 흡연, 음주, 게임중독 등 병리적인 성장환경을 배격하고, 천박하고 경쟁중심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정부의 정책을 감시하고 비판 하며 대안사회를 제시하게 위한 노력들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이달의 행사

<긴급토론회>
삼성전자, 구미 화학물질 누출사고의 문제점과지역주민의 알권리 확보를 위한 제도개선의 방향



□ 일자 : 2월 6일(수) 14시
□ 장소 : 국회 의정관 105호
□ 주최 :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심상정, 은수미, 장하나, 홍영표 의원(가나다순)
□ 주관 : 노동환경건강연구소일과건강/ 민주노총



  1. 2월 6일 수요일 오후 2시 국회 의정관 105호에서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심상정, 은수미, 장하나, 홍영표 의원실(가나다순)이 주최하고 노동환경건강연구소·일과건강, 민주노총이 주관하는 긴급토론회 「삼성전자, 구미 화학물질 누출사고의 문제점과 지역주민의 알권리 확보를 위한 제도개선 방향」을 개최합니다.



2. 최근 들어 2012년 구미 불산 누출사고(9월 27일)와 2013년 상주 염산 누출사고(1월 12일), 그리고 청주 불산 누출사고(1월 15일), 삼성 불산 누출사고(1월 27일) 등 연이은 화학물질 누출 사고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구미 4공단과 이번 동탄 삼선전자에서 발생한 불산누출사고를 통해 국가기관의 부실한 대응과 관련법규의 한계 그리고 지역주민의 알권리등 여러 문제들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3. 구미 불산 누출사고(9월 27일)의 경우 �외사례와 비교해 왜 초기대응에 실패했는지를 살피고 상주 염산 누출사고(1월 12일)와 청주 불산 누출사고(1월 15일)의 경우 사고 원인, 축소, 은폐 문제를 다룰 예정입니다.



4. 또한 지난 1월 27일 발생한 삼성전자 불산 누출사고에서는 살 수 있었던 피해 노동자가 왜 사망하게 된 과정과 함께 드러난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복잡한 유해물질 관리체계, 응급조치를 위한 실행매뉴얼의 부재 그리고 형식적인 지역주민의 알권리 등의 문제의 대안을 찾기 위한 토론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첨부] 토론회 세부 일정  더보기

아이건강국민연대 활동

어린이 안전 위한 PVC Free 환경 만들기

군산에서 PVC 안전한 학교만들기 사업이 확대 됩니다.

군산회현초등학교에서 PVC없는학교 만들기 캠페인 추진을 의논하고 있습니다. 3월 학부모 총회에서 교육과 캠페인을 하기로 했습니다. 박길보 교장선생님과 선생님들께서 아주 적극적입니다. 지금 분위기로는 아주재미있게 추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만세~

아이건강국민연대 살림 살이를 공개 합니다.

아이건강국민연대 2013년 1월 살림 살이를 공개합니다.


아이건강국민연대를 1월에 후원해 주신 분들과

2013년 1월 살림 살이를 공개합니다.

1월 달에는 총 216분이 후원해 주셨습니다.

늘 후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자세한 후원 내역 및 살림살이를 홈페이지에서 확인 하세요

새로운 후원 회원

노지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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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활동

[전지협] 돌봄이 아동의 권리가 될 수 있도록 아동의 요구를 중심으로 하자!

     
돌봄이 아동의 권리가 될 수 있도록 아동의 요구를 중심으로 하자!

-월세방에서 굶주린 자매는 사회적 돌봄을 요구할 권리를 무시당해 왔다-

성태숙 (사)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정책위원장


경기도 고양시의 반지하 월세방에서 부모의 방치로 굶주림과 병마에 찌든 세 자매가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짧은 사실만을 전하는 신문의 글자들 사이로도 어린 자매가 겪었을 굶주림과 외로움, 병마의 고통이 고스란히 전해져 아픈 마음을 달랠 길이 없다.

사건의 중심에는 막노동을 하는 아버지가 5~6년 동안 일자리를 찾아 여기저기를 전전하고 다녔다는 것과 식당 등에서 일을 하며 찜질방 등을 전전했던 계모가 자매에게 최근 2년 이상을 월세 23만원과 생활비조로 고작 월 15만원을 부친 것 외에는 자매를 방문조차 하지 않은 “해도 해도 너무한 보호자”들이 있다.

그나마 셋 중 건강 상태가 가장 양호한 첫째가 그야말로 먹고 살려고 인근 인쇄공장에 취직을 하려다 목사님에게 발견이 되어 주민센터에 지원을 요청하면서 일이 알려지게 되었다고 한다. 참 사는 게 드라마 같다고 하더니만 드라마도 이런 드라마가 없다는 생각이 들 뿐이다. “요즘 세상에도 못 먹는 사람들이 있는가?“하고 쉽게들 말들 하지만, 이제 우리 사회 안에도 굶주리는 약자들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다시 한 번 뼈저리게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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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사

  인터넷 강의나 e 북도 건강에 해롭기는 마찬가지

▲어린이의 스마트폰 사용
하루 20분 넘지 않도록

10대 열명중 한명은 ‘중독’
집착보일땐 자가진단
검색도 중독 주의해야

컴퓨터와 스마트기기를 지나치게 사용하면 중독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어릴 때부터 컴퓨터나 스마트기기를 교육에 활용한 아이들은 그러한 기기에 익숙하기 때문에 성장하면서 또는 성장한 후에도 계속 이용할 가능성이 높다. 심한 경우에는 많은 시간을 할애해도 스스로 목적했던 일을 달성하지 못하거나 일상생활에 집중하지 못하는 장애를 겪기도 한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지난해 인터넷중독 실태를 조사한 결과 만 10~19세 아이들은 10명 중 1명꼴로 인터넷과 스마트폰에 중독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만 5~9세 어린이의 인터넷중독 비율은 7.9%로 20~49세 성인(6.8%)보다 높았다. 또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청소년의 인터넷중독률은 12.7%로 스마트폰을 이용하지 않는 청소년의 인터넷중독률 9.7%보다 높았다. 스마트기기 사용 자체가 인터넷중독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방학 중에는 가급적이면 컴퓨터나 스마트기기를 이용하지 않고 여행 등 몸을 직접 사용할 수 있는 활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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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의] 다음을 지키는 엄마들의 다섯번째 책 “나쁜 식탁 건강한 밥상”

먼저 ‘무엇을 먹느냐?’라는 질문에서 ‘어떻게 먹느냐?’라는 방향의 전환을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하나 다시 보는 작업이 필요했다. 뿐만 아니라 무의식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식품 고르기를 다시 의식 위로 꺼내는 작업도 병행해야 했다. 여기에 ‘나와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해 좋은 먹을거리를 선택한다.’에서 지구촌 환경과 노동 문제도 선택의 기준으로 삼게 되었다는 것이 먹을거리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변화된 지점이다. 바로 좀 더 친환경적이고 생산자에게 공평할 수 있는 정의로운 먹을거리를 고민하는 것이다.

여는 글 중에서


건강과 환경을 위해 ‘음식 보는 안목’을 키우라
이제는 ‘무엇을 먹느냐’에서 ‘어떻게 먹느냐’로 방향을 전환해야 할 때다

병든 음식이 병든 몸을 만들 듯, 건강한 음식은 건강한 몸을 만듭니다. 이렇듯 현명하게 먹는 것으로도 환경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내 몸을 살리는 음식이 이 땅을 살리는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내 몸을 살리는 음식을 알아보는 안목을 키우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김성훈(환경정의 이사장, 전 농림부 장관)


이 책의 저자인 다음을 지키는 엄마들의 모임은
우리 아이들과 다음 세대들이 맑고 깨끗한 자연 환경을 누리며 살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첫 책 『차라리 아이를 굶겨라』는 음식과 환경이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최초로 공론화하였다. 이후 『아토피를 잡아라』, 『광용아 햄버거 맛있니?』 등을 펴내며 이 시대의 환경 문제와 다음 세대의 건강 문제를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공유해 왔습니다.


책 내용이 궁금하시죠?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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