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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건강을 위해 나는 이런일을 할수 있다.
유해화학 물질 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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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3-04 14:12
아이건강국민연대 2013년 4월 소식지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274  

 




 

2013.04.02

아이건강

아이들 건강을 위하여

아이건강국민연대는 온세상의 생명들이 높은 가치를 가지는 나라, 아이들이 건강을 통해 행복하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건강을 해치는 인스턴트음식, 흡연, 음주, 게임중독 등 병리적인 성장환경을 배격하고, 천박하고 경쟁중심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정부의 정책을 감시하고 비판 하며 대안사회를 제시하게 위한 노력들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아이건강 국민연대 소식

아이건강국민연대 새로운 운영식구를 소개 합니다.

- 아이건강국민연대 새로운 공동 대표님으로 전 전교조 위원장이셨던 이 부 영 선생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 또 한 분 박동국 선생님께서 집행 위원장(사무총장) 일을 맡아 주셨습니다.

새로운 식구를 맞아 조직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위원회로 운영 되었던 조직 체계를 국 체게로 바꾸고 팀제로 운영키로 결정 되었습니다.(운영회의 3월 29일)

정책 위원장 : 박동국

정책국장 : 김영연

교육국장 : 이희정   교육팀 : 노지미

조직국장 : 양민주

사무국장(사업국) : 김민선  사업국 : 최문숙

많운 도움 부탁 드립니다.

차기 운영회의일자 : 2013년 5월 10일 오후 5시

아이건강국민연대 활동

군산 회현 초등학교 pvc 로 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기

군산 회현 초등학교에서 pvc 로부터 안전한 학교만들기 교육과 행사를 마쳤습니다.
행사에 참여해 주신 학부모님, 활동가님, 강사님, 선생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일시 : 2013년 3월 22일 (금)

장소 : 전라북도 군산 회현 초등학교

참가자 : 초등학생 100명, 학부모 교사  활동 가 등 100명

주요 행사

1. pvc 가 뭐예요? - pvc  유해성과 어린이 건강에 미치는 연행등 유해물질 교육
2. 내가 쓰는 학용품 우리가 쓰는 가정 용품을 검사해 주세요
 - 검사 장비로  어린이 학용품 ( 지우개, 실내화, 소고, 운동 기구, 가정 용품) pvc유해성 조사와 중금속 함유 조사

3. 환경을 위하려면 어떻게 할까요? _ 우리 가 숨쉬고 먹고 마시고 생활하는 모든 것들의 안전 수칙 알리기  환경책 전시 등

4. 행운으로 환경 책을 읽어요 - 학용품 검사 할생 부모님들에게 행운권으로 환경책 읽기 행사를 했어요

4월 달에는  학교 현장의  유해성을 검사할 거예요

어린이 건강 정보

<미국공중보건학회 정책성명서>민감한 사람들이 있는 시설에서 PVC를 줄이자

미국공중보건학회는 지금까지 어린이환경보건과 건강한학교, 염소화합물, 잔류성유기오염물, 화학물질규제정책, 의료시설에서의 PVC제품 사용에 의한 다이옥신 발생, 그리고 어린이들에게서 증가하고 있는 천식을 줄일 것에 대해 정책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어린이들이 그들의 성장과정에서 유해물질에 노출되는 것이 왜 더 위험한지에 대한 과학적 기초를 밝힌 바 있다.

 이번 성명서는 유해한 노출을 줄임으로써 대중의 건강위험과 질병을 예방하고자 한 기존 정책들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특히 어린이를 위하여 부드러운 PVC플라스틱 노출을 피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PVC는 합성 열경화성플라스틱중합체로서 다양한 제품에서 사용되고 있다. 1년에 미국에서 150억 파운드가 생산되고 있다. PVC는 딱딱한 플라스틱과 가소제를 첨가한 부드러운 플라스틱 두 종류가 있다. 두 종류 모두 가정, 학교, 의료시설, 공공건물, 기타 시설들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 중에서 딱딱한 것은 파이프와 피팅재에 많이 사용되고, 부드러운 것은 바닥재, 카펫, 지붕, 벽지, 장난감, 혈액백이나 튜브 같은 의료기기, 컴퓨터와 전자장비류 같은 사무용품, 3공바인더, 종이클립, 음식포장용 랩, 도시락통, 가방, 비옷 등에 사용되고 있다. 우리는 부드러운 PVC 플라스틱으로부터 방출되는 첨가제류에 대해 초점을 맞추고 있다.

 PVC 첨가제류

 PVC 플라스틱이 광범위하게 판매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은 PVC의 생산부터 폐기까지의 전과정에서 발생되는 건강과 환경의 위험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 부드러운 PVC로 제조된 생활용품은 순수한 물질이 아니며 제품이 요구하는 물리적 특성을 위하여 여러 첨가제가 들어간 것이다. 첨가된 화학물질들은 플라스틱 내에 그대로 남아있게 된다. 제품에 따라서는 40-60%까지 첨가제가 들어가기도 하며, 독성을 가진 화학물질들이 서서히 방출되어 유아, 어린이, 그리고 다른 민감한 사람들을 위험하게 만든다. 더우기 어린이들은 부드러운 PVC 플라스틱에 첨가된 화학물질에 더 노출될 수 있도록 행동한다. 플라스틱제품을 입에 넣기도 하며, 마루나 바닥에서 오랜시간을 보낸다. 장난감, 각종용기류, 먼지를 통해 화학물질을 섭취하게 된다.

 흔하게 사용되는 PVC 첨가제로는 가소제인 프탈레이트가 있다. 이 물질은 PVC를 부드럽게 해준다. 납이나 카드뮴 유기틴과 같은 안정제도 사용된다. 부드러운 PVC를 제조하기 위해서는 가소제가 필요한데, 전 세계 프탈레이트 생산량의 85% 이상이 가소제로 사용된다. 그 결과 부드러운 PVC를 사용한 시설 내의 공기와 먼지중에서 프탈레이트가 검출되고 있다. 미국 질병관리본부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97%에게서 프탈레이트가 검출되며, 심지어는 신생아 체내에서도 발견되는 상황이다. 6세에서 11세의 어린이들과 가임기 여성에게서 프탈레이트 농도가 가장 높게 확인되고 있다.

 - 프탈레이트와 천식 : PVC 제품에서 방출되는 프탈레이트와 천식 및 알러지 질환의 증가가 관련있다는 연구가 많이 나오고 있다. 특히 어린이의 경우는 더 그렇다. 미국공중보건학회 정책성명서 200012호는 어린이의 천식이 전생애의 천식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라고 판단하였으며, 어린이는 환경중의 다양한 천식유발요인에 더 많이 노출되고 더 민감하다고 천명한 바 있다. 프탈레이트는 부드러운 PVC 제품을 사용한 시설을 이용하는 민감인구에게서 천식발생율을 높이는데 일조할 것으로 여겨진다.

 - 프탈레이트와 생식독성 : 많은 연구들이 프탈레이트 노출과 관련한 건강문제를 살펴보았다. 미국국립독성학프로그램의 전문가패널을 포함하여 많은 연구에서 프탈레이트가 다양한 생식독성의 문제와 관련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다른 건강피해 중에는 간과 신장기능에 악영향을 주고 어린이에게 호흡기관련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이 있다.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예방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연구데이터들이 아직도 계속 제출되고 있고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추가적인 건강피해들이 어느 정도로 발생되고 있는지에 대해 확정하기 위해 특히 사람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 금속첨가제류 : 금속첨가제는 PVC 제품에 첨가되어 열에 견디게 하고 햇볕에 바래지 않도록 역할한다. 납, 카드뮴, 아연, 그리고 유기틴계열의 중금속이 여기에 해당한다. 이 금속들은 제품으로부터 새어나온다. 납은 신경발달의 문제를 일으키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카드뮴은 암을 일으키고 신장에 피해를 준다. 유기틴 안정제는 납과 카드뮴을 대체하기 위해 도입되었지만 제품으로부터 새어나와 중추신경계와 피부, 간, 면역계, 생식계통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한 성명서 내용보기>

아이건강국민연대 살림 살이를 공개 합니다.

아이건강국민연대 2013년 3월 살림 살이를 공개합니다.


아이건강국민연대를 3월에 후원해 주신 분들과

2013년 3월 살림 살이를 공개합니다.

3월 달에는 총 212분이 후원해 주셨습니다.

늘 후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자세한 후원 내역 및 살림살이를 홈페이지에서 확인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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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활동

[서명 동참] 청소년 게임중독 예방제도, 후퇴는 안됩니다

     
2011년 11월 20일 16세 미만 청소년의 심야시간 게임 이용 제한 제도인 ‘셧 다운제(청소년인터넷게임건전이용제도)’가 시행 된지 불과 1년 반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자녀들의 게임중독을 걱정하는 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주는 ‘셧 다운제’의 후퇴, 중독성이 급증하고 있는 스마트폰에 대한 셧다운제 도입 불가 등을 내용으로 한 ‘청소년 보호법 일부 개정법률안’ 이 전병헌 의원을 중심으로 발의된 상태입니다.


1. ‘셧다운제’ - 청소년들의 인터넷중독 예방을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


게임에 대한 과몰입과 중독은 청소년의 정신 및 신체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고, 알코올 중독이나 마약중독과 유사하게 전두엽의 기능을 떨어지게 하여, 충동조절이나 합리적 의사 결정이 어렵게 만들고, 신체적인 질병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게임을 통한 불법적인 거래 및 폭력 등 범죄유발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기의 과도한 게임과 중독은 학교교육을 포기해 재기의 기회조차 잃어 사회적 낙오의 위험성이 커진다는 점에서 성인기의 게임중독보다 더욱 큰 관심이 필요합니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 우리처럼 이렇게 많은 아이들이 게임의 폐해에 시달리는데도 업체의 이익만 두둔하며 방치하고 있는 나라가 있습니까? 온라인 게임 셧다운제는 청소년들의 행복추구권에 반하는 것이 아닌 최우선적으로 존중받아야 할 청소년들의 교육권, 건강권, 생명권 보장을 위한 최소한의 유일한 제도적 장치입니다.


이번에 발의된 게임산업진흥법 및 청소년보호법 개정안은, ①‘셧다운제’를 완화하고, ②스마트폰게임규제 불가, ③‘게임등급위원회’를 폐지해 민간자율심의기구에서 게임 심의를 하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만약 개정안대로 친권자가 요청한 경우 심야시간에도 게임할 수 있도록 법을 바꾸면, 제한시간을 풀어달라고 요구하는 자녀와 부모간의 전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2. 게임업계와 국회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먼저 생각해야


일부 국회의원들은 중학생 이하의 아동청소년들이 밤 12시부터 6시까지 게임을 하지 못하게 하는 ‘셧다운제도’가 게임업체를 죽이는 악법이라는 의견에 동조하여 셧다운제도를 반대하고, 10년이 넘도록 자율 규제를 하겠다던 약속을 내팽개친 게임업체들에게 게임등급 자율심의를 맡기겠다고 나서고 있습니다. 이러한 법안이 통과된다면 아동, 청소년들은 게임 산업의 극에 달한 영리 추구의 대상이 될 뿐입니다.


최근, 게임업체들은 게임관련법들을 주관하는 국회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의 여야 핵심중진의원들을 업계의 회장으로 모셔놓고 셧다운 제도의 후퇴와 게임물등급위원회의 무력화를 가져오는 법 개정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3. ‘셧 다운제’ - ‘모바일 게임 셧다운제 적용’ 등으로 확대 강화해야 합니다.


‘셧다운제’는 현행 유지만이 아닌 확대와 강화가 필요합니다. 스마트폰, 테블릿 PC의 보급 속도와 이용 접근성을 고려할 때 ‘셧다운제’의 대상으로 모바일 게임을 포함시키는 것이 시급함에도 불구하고(미래를 여는 청소년학회와 청소년문화공동체 십대지기의 조사에 따르면 학부모 85.2%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 모바일게임까지 셧다운제를 확대해야 한다'고 응답함) 정권교체시기인 지난달 모바일게임에 앞으로 2년간 셧다운제를 시행하지 않기로 결정해버렸습니다.


또한 대상 연령을 현행 16세미만이 아닌 19세미만으로 확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가장 중독율이 높고 부모의 통제도 어려운 고등학생의 경우(특히 보호자의 관리와 지도가 부족한 경우) 게임에 무방비로 노출될 위험이 높습니다. ‘셧다운제’의 강화를 통하여 게임 과몰입과 중독에 취약한 청소년들에 대한 보호 장치를 마련해야 합니다.


## 셧다운제에 대한 오해
: “셧다운제는 게임을 무조건 못하게 하는 것이다?” NO!!
- 셧다운제는 일정 시간에(밤12시에서 새벽6시까지)
- 일정한 연령(현재는 15세이하)을 대상으로
- 중독성이 높은, 즉 동시에 다중이 참여하는 온라인 게임의 영업(제공)만을 제한하는 제도이다.


셧다운제도를 심야시간에 모든 게임을 못하게 하고, 청소년을 전과자로 만드는 것처럼 흑색선전을 해, 아이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처럼 오해하기도 하나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특히, 게임업계에서 셧다운제도 폐지를 주장하면서 청소년들의 권리를 옹호하는 것처럼 말하지만 실제로는 심야시간에도 아이들을 상대로 영업할 자유를 달라는 것입니다. 심야시간에 게임을 허용하면 아이들은 등급을 올리고 필요한 아이템을 얻기 위해 이벤트 등으로 접속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더욱이 스마트폰 등 모바일게임중독이 증가하여 부모들의 걱정이 커가고 있는데도 ‘모바일게임은 셧다운제 적용제외’를 못 박는 법안을 제출하다니 국민과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는 국회의원인지 안타깝습니다. 이에 우리는 셧다운제 폐지에 반대하고 모바일 게임 셧다운 제도 도입으로 청소년의 수면권, 성장권, 발달권을 보호하기 위해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민 여러분들의 참여로 셧다운제를 지켜내는 것뿐만 아니라 청소년을 적극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우리 손으로 지켜 내야 합니다!



## 동참자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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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사

어린이 놀이터 ‘중금속 범벅’… 합성고무 바닥재 독성 강한 아연·납 등 다량 함유

실외 놀이터 바닥재로 쓰이는 합성고무패드에 다량의 중금속이 함유된 것으로 확인돼 어린이들이 중금속 중독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국립환경과학원의 '놀이터 바닥재로부터 용출되는 중금속 노출 특성'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폐합성수지 및 폐타이어가 중간원료로 사용되는 놀이터 바닥재는 아연, 크롬, 납 등 중금속이 함유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린이들이 이런 바닥재에 일정 시간 접촉할 경우 이 중금속들이 어린이들의 피부를 통해 체내로 흡수된다. 실험에 사용된 것은 인천지역 놀이터 6곳에서 바닥재로 사용된 정사각형의 압축패드와 압축패드를 만드는 데 사용하는 고무분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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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스마트폰 중독률 여학생이 남학생의 3배"

청소년 1천600명 조사…중-초·대-고교생 순 높아

(서울=연합뉴스) 국기헌 기자 = 서울 시내 각급 학교에 다니는 여학생의 스마트폰 중독률이 남학생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학령별 스마트폰 중독률은 중학생이 가장 높았고, 우울과 불안 성향이 강할 수록 스마트폰 중독 위험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립 강북인터넷중독예방센터는 작년 11∼12월 강북·성북지역에 거주하는 초·중·고·대학생 1천600명에게 설문한 뒤 유효 답변을 한 1천447명의 스마트폰 사용실태와 중독현황을 분석해보니 이같이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분석 결과 청소년의 5.9%가 중독사용군으로 나타났으며, 성별 중독률은 여학생이 8.3%로 남학생(2.8%)의 약 3배에 달했다.

학령별로는 중학생(8.5%)이 초등·대학생(5.0%), 고등학생(4.7%)보다 높았다.

학년별로는 초등학교 6학년(11.8%), 중학교 3학년(9.3%), 중학교 1학년(8.8%), 중학교 2학년(7.4%)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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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거부
본 메일은 2010년3월8일 기준,
회원님의 수신동의 여부를 확인한 결과 회원님께서 수신동의를 하셨기에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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