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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지방자치메니페스토

아이들 건강을 위해 나는 이런일을 할수 있다.
유해화학 물질 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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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3-04 14:19
아이건강국민연대 2013년 6월 소식지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1,551  











2013.06.11

아이건강

아이들 건강을 위하여

아이건강국민연대는 온세상의 생명들이 높은 가치를 가지는 나라, 아이들이 건강을 통해 행복하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아이들의 건강을 해치는 인스턴트음식, 흡연, 음주, 게임중독 등 병리적인 성장환경을 배격하고, 천박하고 경쟁중심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정부의 정책을 감시하고 비판 하며 대안사회를 제시하게 위한 노력들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이달의 교육일정

- 식생활교육

일시 : 6월 3일 오전 10:00~ 12:00

장 소 : 안양만안청소년 수련원

대상 : 식생활 교육 지도자

- 성폭력 예방 교육

일시 : 6월 5일

장소 : 신도유치원

대상 : 유아, 교사

- 보육 정보화 활용과 이해

일시 : 6월 8일

장소 : 한국신학대학 보육정보센터

대상 : 보육교사 2급 승급대상자

- 인터넷 중독, 사이버 위험으로부터 자녀 보호하기

일시 : 6월 10일 / 장소 : 서빙고초등학교

일시 : 6월 18일 / 장소 : 명덕여중

일시 : 9월 19일 / 장소 : 구현초등학교

대상 : 학부모, 교사

- PVC없는 안전한 학교만들기

일시 : 6월 10일 / 12일

장소 : 송화초등학교

대상 : 교사, 학부모, 5학년 학생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인터넷 스마트폰 중독 예방을 위한 교사 학부모 워크숍

일시 : 6월 21일  오전 10시

장소 : 관악보건소 6층 소회의실

대상 : 지역 아동 센터 교사, 활동가 학부모

연대 활동

[놀이미디어교육센터] 스마트 미디어 중독예방을 위한 1일 가족캠프


■ 일 시 : 2013.5.25(토) 09:30~17:30
■ 장 소 : 서초동 소재 양병 교회 (지하철 2호선 & 3호선 교대역)    


연대 활동

생활화학용품안전포럼(김영주의원실)



일시 : 2013. 5. 30(목) 14:00 ~ 16:00

장소 : 국회 의정관 101호

주제 : 생활화학용품 전성분 표시제 도입 방안

발표1) 전성분 표시제 도입 필요성(외국 사례 포함) : 시민단체

발표2) 전성분 표시제에 대한 의견(화평법 중심) : 환경부

발표3) 전성분 표시제에 대한 의견 : 기술표준원
순서 : * 사회 : 김민선(아이건강국민연대 사무국장)

- 인사말 (임상혁_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 국민행동 운영위원장)

- 연대발언 (장이정수_ 여성환경연대 공동대표)

- 어린이 용품 유해화학물질 조사 결과 발표(최인자_ 노동건강환경연구소 분석팀장)

- 착한 선물 구매 가이드 발표 (신권화정_ 환경정의 다음지킴이국 국장)

- 지지발언 (박범이_ 참교육학부모회 회장)

- (퍼포먼스) XRF를 이용해 장난감과 생활용품의 유해물질 찾아보기


아이건강국민연대 살림 살이를 공개 합니다.

아이건강국민연대 2013년 5월 살림 살이를 공개합니다.


아이건강국민연대를 4월에 후원해 주신 분들과

2013년 5월 살림 살이를 공개합니다.

5월 달에는 총 216분이 후원해 주셨습니다.

늘 후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자세한 후원 내역 및 살림살이를 홈페이지에서 확인 하세요



후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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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활동

[전교조] “학교폭력 대안 마련 토론회” 개최- 징벌적 사법에서 회복적 교육으로

     
   
“학교폭력 대안 마련 토론회” 개최



징벌적 사법에서 회복적 교육으로





□일시: 2013년 6월 12일(수) 오후 3시

□장소: 국회의정관 101호

□주최 : 배재정 의원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권친화적 학교+너머 운동본부, 학교폭력 학교생활기록부 기재보류 관련 교과부의 위법부당 행위 저지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토론회 취지 및 배경>

-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응보적 사법으로 일관되고 있는 학교폭력 정부대책의 실효성 검토와 대안을 찾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고자 한다.

- 학교폭력으로 인해 여전히 학교와 교육이 몸살을 앓는 가운데, 기존의 학교폭력대책을 넘어서는 근본적 대책을 마련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 새 정부는 현장에 적합한 학교 폭력 대책을 수립하여 7월말에 발표할 예정이고 이를 위해 현장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중이다. 하지만, 현장의견수렴방식이 여전히 형식적이고,피상적인 수준에서 머물고 있어, 기존 근절대책기조에서 벗어나는 현장 중심의 학교폭력대책이 나올지 의구심이 든다.

- 이에 교육부의 학교 폭력 대책에 대한 평가와 더불어 학교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의 대안과 이를 지원할 수 있는 제도와 정책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하려고 한다.


<토론회 주요 내용>

-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교육부의 학교 폭력 정책의 효과성에 대해 지난 4월, 현직 교사1,007명(조합원 71.8%, 비조합원 28.2%)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이 설문조사 결과와 정책방향에 대해 5월14일에 기자회견을 진행한바 있다.

- 이번 토론회에서는 기 발표된 교사들의 의견과 더불어 2012년 교과부의 학교 폭력예산분석을 통해 학교폭력 정책의 현장 실효성에 대해 더 많은 의견을 나누고자 한다. 이번 교육부의 학교 폭력 정책에 대한 평가에는 교육부의 학교폭력중점연구소인 이화여대 학교폭력중점연구소도 토론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 그리고, 응보적 방식이 아닌 학교폭력 피해 학생에 대한 실질적 지원, 가해학생의 성찰과 회복을 도울 수 있는 정책 방향과 제도에 대해 실제 실천하고 있는 현장 사례와 외국 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 이와 더불어 학교 폭력 문제의 해결을 지원할 수 있는 법안에 대해서 토론할 예정이다.


{토론회 자세히 보기]

건강기사

줄넘기, 파우치가 건강을 위협한다!

줄넘기, 파우치가 건강을 위협한다!  
어린이 학용품 속 유해물질 주의보

《 어린이들이 매일 사용하는 학용품에 건강을 위협하는 물질이 포함됐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시민단체인 ‘발암물질 없는 사회 만들기 국민행동’은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서울시내 초등학교 3곳에서 초등생들이 사용하는 학용품에 나쁜 성분이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조사해 최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결과 어린이들이 매일 사용하는 일부 학용품에 중금속처럼 건강에 치명적인 유해 물질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드러난 것. 자, 지금 ‘어동이’의 가방에는 초등생이 자주 쓰는 학용품과 생활용품이 들어있다. 이 학용품에 위험한 성분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왜 위험한지 함께 살펴보자. 》





줄넘기 카드뮴(ppm): 297ppm (제품에 100ppm 이상 카드뮴이 들어있으면 몸에 해로워요!)



줄넘기에 카드뮴이?



일부 줄넘기 줄에서 ‘카드뮴’이 나왔어요. 카드뮴은 전지의 원료로 쓰이거나 플라스틱 제품에 색을 입히는 안료(색을 내는 색소)로 사용되는 중금속입니다.



카드뮴이 몸속에 일정량 이상이 들어오면 신장(콩팥)에 쌓이게 됩니다. 신장은 노폐물을 걸러서 소변으로 배출하는 기능을 하는 신체기관이지요. 신장에 중금속에 쌓이게 되면 신장이 여과 기능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겠지요? 결국 신장 기능이 떨어져 몸이 붓고 피로를 쉽게 느끼게 됩니다.



카드뮴이 인체에 많이 쌓이면 더욱 심각한 병을 일으킵니다. 뼈가 물러지며 조금만 움직여도 뼈가 부러지지요. 심하면 간을 손상시키거나 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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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고 탄산음료 벌컥벌컥 하루 2캔이면 아이들 건강 위험

차가운 청량음료나 빙과류를 찾는 계절이 돌아왔다. 가격도 싸고, 맛도 있으니 한여름 아이들에겐 이보다 좋은 여름나기가 없다. 문제는 첨가물이다. 특히 저가 제품일수록 심각하다. 딸기맛 슬러시나 아이스크림엔 딸기를 넣지 않는다. 대신 딸기맛을 내기 위한 각종 첨가물이 적게는 10여 종, 많게는 20여 종 들어간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화학색소다. 타르색소가 가장 흔하다. 석유의 벤젠·크실렌·톨루엔·나프탈렌 등에서 뽑아 쓴다. 어린이 기호식품인 빙과류나 탄산음료 등엔 식용 타르색소인 녹색2호·적색3호·적색40호 등이 많이 쓰인다. 이런 화학색소도 법적 허용범위 안에서 쓰면 문제가 적다. 하지만 허용되지 않은 값싼 공업용 색소를 사용하거나 또는 기준치 이상 넣을 때 문제가 된다.


한국소비자원에서 2009년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21개를 조사한 결과 38.1%에서 제품 용기에는 표시하지 않은 색소를 쓰거나 존재하지 않는 색소명을 허위로 적어 놓았다. 또 일부 제품에는 2008년부터 어린이 기호식품에 전면 사용 금지된 타르계 적색 2호 색소가 발견되기도 했다. 어린이가 타르계 색소를 과다 섭취할 경우 내분비계 여러 질환을 야기할 수 있다. 중앙대 식품공학과 하상도 교수는 “특히 적색 2호는 암 발생 가능성이 높아 미국에서는 사용을 금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얼마 전부터 일부 어린이 기호식품에서만 금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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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튼튼하게! 농촌을 살맛나게! 한반도를 깨끗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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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거부
본 메일은 2010년3월8일 기준,
회원님의 수신동의 여부를 확인한 결과 회원님께서 수신동의를 하셨기에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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